Lleejh.in/ 뉴스
On-chain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BTC매수
24h
25.0
ETH중립
24h
25.9
BTC · 온체인 지표
MVRV1.4313
MVRV Z-Score-0.9468
활성 주소669,638
거래 수590,597
해시레이트1.00 GH/s
날짜2026-04-24
ETH · 온체인 지표
MVRV1.0162
MVRV Z-Score-0.7912
활성 주소862,409
거래 수2,035,895
날짜2026-04-24
AI 분석2026-04-24
시장 개요

2026-04-25 크립토 온체인 분석

📊 온체인 지표 분석

BTC

최신 DB 스냅샷 기준 BTC 가격은 $77,419, 24시간 변동률은 -0.94%다.
MVRV는 1.44, MVRV Z-Score는 -1.03으로, 역사적 과열 구간과는 거리가 멀다. 절대 저평가 극단(-2 이하)은 아니지만, 여전히 장기 평균 아래라서 사이클 상단보다 중립~저평가 쪽에 가깝다.
30일 전 BTC MVRV Z-Score가 -1.54였던 점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은 완만하게 회복됐지만, 최근 며칠은 -1.03 부근에서 횡보하며 상승 탄력이 둔화됐다.
활성 주소는 657,017 → 624,801(-4.9%)로 줄었다. 가격이 반등했는데 네트워크 참여가 강하게 따라붙지 못했다는 뜻이라, 추세의 질은 완전한 강세라고 보기 어렵다.
거래 수는 514,188 → 449,644(-12.6%)로 감소했다. 온체인 사용량이 가격 반등 대비 약한 편이라, 최근 상승은 실사용 확대보다는 현물 ETF 수급과 포지션 조정 영향이 더 컸을 가능성이 높다.
BTC 해시레이트는 최신값 815.6M으로, 30일 전 1.018B 대비 약 -19.9%다. 보안성 자체가 훼손됐다고 볼 수준은 아니지만, 최근 채굴 환경은 전고점 대비 다소 식어 있다.

ETH

최신 DB 스냅샷 기준 ETH 가격은 $2,315, 24시간 변동률은 -0.55%다.
MVRV는 1.02, MVRV Z-Score는 -0.76으로 BTC보다 조금 더 평균에 가깝지만, 역시 과열과는 거리가 있다.
30일 전 ETH MVRV Z-Score -1.20에서 현재 -0.76까지 회복했으나, 최근 2주간은 -0.9 ~ -0.56 범위에서 중립화되는 흐름이다. 즉, 강한 저평가 메리트는 줄었지만 아직 명확한 고평가도 아니다.
활성 주소는 943,722 → 726,028(-23.1%)로 꽤 크게 줄었다. ETH는 가격 방어 대비 네트워크 활력이 더 약해 보여, 단기 추세 신뢰도는 BTC보다 한 단계 낮다.
거래 수는 2,061,186 → 1,933,746(-6.2%)로 완만한 감소다. 주소 감소폭보다 거래 감소폭이 작아, 핵심 사용자층 활동은 남아 있지만 광범위한 참여 확대는 부족하다.

종합 온체인 해석

BTC/ETH 모두 MVRV Z-Score가 음수라서 역사적 과열권은 아니다.
다만 30일 동안 밸류에이션은 개선됐는데, 활성 주소와 거래 수는 동반 개선되지 못했다.
즉 지금 시장은 “밸류에이션상 아직 비싸지 않지만, 네트워크 펀더멘털이 폭발적으로 강해지는 구간도 아닌” 상태다.
해석상으로는 초기 회복 국면 또는 반등 후 숨 고르기에 가깝다.

😱 시장 심리

BTC Fear & Greed Index는 39 (Fear)다.
가격은 최근 반등 이후에도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 중이라, 심리는 낙관 전환 직전의 경계 구간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Fear 30~40대 구간은 투매 바닥보다는 회복 초입/불안한 박스권에서 자주 나타난다. 과열이 아닌 점은 중기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강한 추세장 초입이라기보다는 뉴스와 매크로에 흔들리는 민감한 상태에 가깝다.
과거 유사 구간에서는 수급이 이어지면 완만한 상승 추세로 전환됐지만, 외부 충격이 들어오면 재차 눌리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도 “공포 해소 중”이지 “탐욕 장세”는 아니다.

📰 최근 이슈

1. 미국 현물 BTC ETF 8거래일 연속 순유입, 총 21억 달러

- CoinDesk에 따르면 4월 23일까지 8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졌고, 누적 유입 규모는 약 $2.10B다.

- 가격에는 분명 우호적이다. 실제로 이번 구간 BTC는 약 $68K → $77K 반등과 맞물렸다.

- 다만 같은 기사에서 단기 보유자 실현이익이 시간당 $4.4M으로, 연중 로컬 탑을 만들던 기준치 $1.5M/h의 3배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즉 ETF 매수와 단기 차익실현이 동시에 존재하는 시장이다.

2. 단기 보유자 매도 압력 확대

- Glassnode 기준 BTC는 최근 True Market Mean($78.1K)을 회복했지만, Short-Term Holder Cost Basis($80.1K) 돌파 전후가 핵심 저항으로 제시됐다.

- 이는 온체인상 “본전 부근 탈출 매물”이 많다는 뜻이라, $78K~$80K 구간은 추격매수보다 돌파 확인이 먼저인 자리다.

3. 일본 인플레이션 재가속 + 이란 전쟁발 유가 상승으로 매크로 부담 확대

- CoinDesk는 일본 서비스물가와 인플레 지표가 예상보다 강했고, 이란 전쟁 이후 WTI가 크게 오른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 BOJ가 더 매파적으로 기울면 엔 캐리 청산 우려가 커져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이다.

- 크립토에는 직접적으로 변동성 확대·상단 제한 요인이다.

4. 미국 규제 측면에서는 혼재: CLARITY Act 추진 압박 vs 예측시장 소송 이슈

- 업계 100곳 이상이 미국 상원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진전을 촉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장기적으로는 제도권 명확성 강화라는 점에서 우호적이다.

- 반면 WuBlockchain 집계 기준, 위스콘신은 Kalshi·Coinbase·Polymarket·Robinhood·Crypto.com 관련 예측시장 서비스를 두고 소송에 나섰다. 즉, 친크립토 분위기와 개별 규제 리스크가 공존한다.

5. Metaplanet, 5천만 달러 규모 무이자 채권 발행으로 BTC 추가 매수 재원 확보

- 일본 상장사 Metaplanet이 8 billion JPY(약 $50M) 무이자 채권을 발행해 BTC 추가 매수 자금을 마련했다.

- 상장사의 지속적 비트코인 축적은 심리적으로는 호재다. 다만 이런 뉴스가 가격을 즉시 끌어올리기보다는 하방 방어 논리로 작동하는 성격이 강하다.

참고할 만한 고래 움직임

Whale Alert 기준 4,000 BTC (약 $303.8M) 가 unknown wallet에서 unknown new wallet으로 이동한 대형 이체가 포착됐다.
거래소 유입이 아니라는 점에서 즉각적 매도 신호로 단정하긴 어렵지만, 대형 물량 이동이 잦아지면 시장은 단기적으로 예민해질 수 있다.

🎯 종합 판단

현재 시장은 온체인 밸류에이션상 과열은 아니지만, 네트워크 활동은 강하지 않고, 외부 뉴스/매크로 민감도는 높은 상태다.
ETF 자금 유입과 기업 매수 스토리는 분명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단기 보유자 차익실현과 매크로 변수 때문에 상단 돌파가 깔끔하게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중기적으론 나쁘지 않은 회복장, 단기적으론 저항 앞 경계 구간.”

포지션 제안

BTC: 관망 + 눌림 매수 우위

- 온체인 과열이 아니라 중기 시각은 긍정적이다.

- 다만 $78K~$80K 저항과 단기 차익실현이 확인되는 만큼, 지금은 추격매수보다 돌파 확인 후 추종 또는 조정 시 분할매수가 유리하다.

ETH: 관망 / 주의

- 밸류에이션은 부담 없지만 활성 주소 감소폭이 커서 체인 활력 회복 확인이 더 필요하다.

- BTC 대비 상대 강도가 약해, 단기 공격적 매수보다는 BTC 우선, ETH는 보수적 접근이 낫다.

주요 관전 포인트

BTC가 $78.1K True Market Mean 위를 안정적으로 지키는지
$80.1K 단기 보유자 원가대를 거래량 동반 돌파하는지
ETF 순유입이 계속 이어지는지, 혹은 단기 차익실현에 흡수되는지
일본/미국 매크로 변수와 유가 상승이 위험자산 전반을 다시 누르는지
ETH 활성 주소와 거래 수가 반등으로 돌아서는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온체인 데이터는 참고용입니다.
출처: CoinMetrics · CoinGecko · Alternativ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