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hain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BTC매수
—— 24h
25.0
ETH매수
—— 24h
21.8
BTC · 온체인 지표
MVRV1.1732
MVRV Z-Score-1.2352
활성 주소611,138
거래 수597,694
해시레이트0.89 GH/s
날짜2026-07-08
ETH · 온체인 지표
MVRV0.8669
MVRV Z-Score-1.2487
활성 주소763,263
거래 수2,413,211
날짜2026-07-08
AI 분석2026-07-08
시장 개요
📊 온체인 지표 분석
기준 데이터: DB 최신 메트릭은 2026-07-07자, 수집 시각은 2026-07-08 23:30 UTC다.
BTC: 가격은 62,196달러, 24시간 변동률은 -2.12%. MVRV는 1.196, MVRV Z-Score는 -1.19로 과열권이 아니라 역사적으로는 저평가·회복 초입에 가까운 구간이다. 다만 Z-Score가 6월 말 저점권(-1.46)에서 완만히 회복된 뒤 다시 살짝 둔화되어, 강한 추세 전환보다는 저평가 구간 안의 반등 후 숨고르기로 보는 편이 맞다. 활성 주소는 641,947개로 30일 첫 구간 대비 +3.0%, 30일 평균 대비 +3.2%라 네트워크 사용은 견조하다. 거래 수는 631,230건으로 30일 첫 구간 대비 +10.0%지만 30일 평균보다는 -6.6% 낮아, 최근 며칠의 피크 이후 활동이 식은 모습이다. 해시레이트는 931.7M으로 30일 평균 935.2M과 거의 같아 채굴 네트워크 안정성에는 이상 신호가 없다.
ETH: 가격은 1,738.87달러, 24시간 변동률은 -2.15%. MVRV는 0.884, Z-Score는 -1.18로 BTC보다 더 명확한 저평가 영역이다. 6월 말 강한 저평가(-1.75 안팎)에서 7월 초 회복했지만, 최신치는 전일 대비 다시 약화되었다. 활성 주소는 846,572개로 30일 첫 구간 대비 -1.8%, 30일 평균 대비 -5.7%라 사용자 활동은 다소 약하다. 반면 거래 수는 2,825,301건으로 30일 첫 구간 대비 +38.9%, 30일 평균 대비 +26.4%라 실제 온체인 처리량은 강하다. 주소 수 감소와 거래 수 증가가 같이 나타나므로, 넓은 신규 수요보다는 기존 사용자·봇·프로토콜 중심의 활동 집중으로 해석된다.
30일 위치: BTC와 ETH 모두 시그널은
buy다. 다만 BTC는 주소와 해시레이트가 받쳐주는 저평가, ETH는 MVRV 저평가와 높은 거래 수가 받쳐주는 저평가로 성격이 다르다. 공통적으로 “싸다”는 신호는 있으나, 가격 모멘텀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시장 심리
Fear & Greed: DB 기준 BTC Fear & Greed는 20,
Extreme Fear다. 외부 시장 보도에서도 지수가 전일 27까지 briefly 회복했다가 다시 20으로 내려온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투매 후 반등 기대가 있었지만, 매크로·지정학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심리가 다시 얼어붙은 상태다.가격 변동률: BTC -2.12%, ETH -2.15%로 두 자산 모두 비슷한 폭의 하락이다. 개별 체인 이슈보다는 시장 전체 리스크오프 성격이 강하다.
과거 유사 구간: Extreme Fear와 MVRV Z-Score -1 부근은 중장기적으로 분할매수 기대값이 좋아지는 구간이 많았지만, 단기적으로는 추가 하락과 변동성 확대가 자주 동반된다. 특히 공포 지표가 낮은데 가격이 60K 지지선을 명확히 이탈하면 “싸다”보다 “강제 청산·디레버리징”이 우선 작동할 수 있다.
📰 최근 이슈
중동 리스크 재부각: CoinDesk는 미국·이란 충돌 재개와 유가 상승으로 BTC가 62K 부근까지 밀렸다고 보도했다.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기대와 금리 경로를 자극하므로, 단기적으로 BTC·ETH 같은 위험자산에는 부정적이다.
ETF 흐름은 단기 완충재: 99Bitcoins/TradingView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는 이틀 연속 순유입을 보였고, 전일 약 2.65억 달러가 유입되었으며 BlackRock IBIT가 2억 달러 이상을 차지했다. 이는 매도 압력을 일부 흡수하는 긍정 요인이다.
미국 기관 수요는 아직 약함: 같은 보도에서 Coinbase BTC Premium Index가 50일 연속 음수로, 미국 기관 쪽 현물 수요가 글로벌 대비 약하다는 신호가 나왔다. ETF 유입이 회복 조짐을 보이더라도 미국 현물 프리미엄이 돌아서지 않으면 상승 추세 신뢰도는 낮다.
EU 규제 확대 논의: EU 의회가 MiCA 이후 DeFi, 스테이킹, 대출·차입, NFT를 규제 프레임워크에 더 명확히 포함할지 검토하라는 입장을 채택했다. 단기적으로는 알트·DeFi 심리에 부담, 중장기적으로는 제도권 명확성이라는 양면성이 있다.
고래/기업 지갑 이동: Whale Alert는 3,571 BTC, 약 2.22억 달러 규모의 미확인 지갑 간 이동을 포착했다. 또 CoinDesk는 SpaceX 지갑에서 6개월 만의 BTC 이동이 있었지만 거래소 유입이 아니며 매도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고 보도했다. 즉 대형 이동은 있었지만, 현재까지는 직접적인 매도 압력 증거는 제한적이다.
🎯 종합 판단
현재 시장은 온체인 밸류에이션은 매수권, 심리와 매크로는 위험권이다. MVRV/Z-Score만 보면 BTC·ETH 모두 중장기 분할매수에 유리한 구간으로 내려와 있다. 하지만 Fear & Greed 20, BTC 62K대 하락, 중동발 유가·금리 부담, Coinbase 프리미엄 약세를 함께 보면 단기 추격매수보다는 변동성 관리가 우선이다.
BTC 포지션:
분할매수 가능, 단기 관망 병행. 60K 지지 확인 전까지는 한 번에 크게 들어가기보다 60K~62K 구간에서 작게 나누는 전략이 낫다. 65K 회복과 Coinbase 프리미엄 개선이 나오면 비중 확대 근거가 생긴다. 60K 이탈 시에는 추가 하락 리스크를 인정하고 속도를 늦춰야 한다.ETH 포지션:
소액 분할매수 우위, 그러나 BTC보다 변동성 주의. ETH는 MVRV가 1 미만이고 거래 수가 강해 밸류에이션 매력은 BTC보다 좋다. 다만 활성 주소가 평균보다 낮고 규제 뉴스가 DeFi/스테이킹에 직접 닿기 때문에, BTC 대비 높은 베타를 감안해 비중은 더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편이 좋다.관전 포인트: ① BTC 60K 지지와 65K 회복 여부, ② Fear & Greed가 20대에서 안정적으로 탈출하는지, ③ ETF 순유입이 3일 이상 이어지는지, ④ Coinbase Premium Index가 0선에 근접하는지, ⑤ 중동 충돌·유가·미 국채금리 흐름, ⑥ ETH 활성 주소가 거래 수 증가를 따라 회복되는지.
결론: 지금은 공포가 큰 저평가 구간이다. 장기 계정은 분할매수 후보지만, 단기 계정은 60K 지지 확인 전까지 레버리지와 과한 비중 확대를 피하는 것이 낫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온체인 데이터는 참고용입니다.
출처: CoinMetrics · CoinGecko · Alternative.me
출처: CoinMetrics · CoinGecko · Alternativ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