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E 재가속과 호르무즈 협상이 금리·유가·위험자산을 동시에 흔든다
- 연준은 core PCE 3.3% 전망과 유가 충격을 근거로 인상 가능성을 다시 열었다
- 호르무즈 재개 협상은 유가를 5% 안팎 끌어내렸지만 검증·군사통행 쟁점은 남았다
- 주택·은행·AI 인프라·한국 공급 지연까지 고금리 비용이 실물로 번진다
연준, core PCE 3.3% 전망에 금리인상 선택지를 다시 연다
주요 사건
리사 쿡 연준 이사는 기준금리 동결이 기본 전망이지만 디스인플레이션이 제때 나타나지 않으면 인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시장은 4월 core PCE를 전월비 약 0.28~0.30%, 전년비 3.3%로 예상한다.
배경
- 2025-08-01미국 CPI 전년비 2.9% 수준으로 완화 국면
- 2026-02-28미·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에너지 가격 충격 확대
- 2026-05-27쿡 이사, 인플레이션 지속 시 금리인상 가능성 언급
- 2026-05-284월 PCE 발표 예정, core 3.3% 전망
주요 입장
전망
- · Morningstar는 4월 PCE 전년비 3.9%, core 3.3%를 예상했다.
- · Yahoo Finance는 2년물 금리가 약 4%로 정책금리 상단보다 25bp 높다고 전했다.
한국 영향
- 미국 4월 PCE
- 2년·10년물 금리
- WTI/브렌트
- 원/달러
참고 자료
호르무즈 재개 초안에 유가 5% 하락, 인플레 압력이 일시 완화된다
주요 사건
이란 국영 TV는 미국과의 초안이 상업선박 통행을 한 달 내 전쟁 전 수준으로 복원하고, 60일 내 최종합의 시 유엔 안보리 결의로 만들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직후 유가는 5% 이상 하락했다.
배경
- 2026-02-28이란전 발발로 에너지 공급 충격 시작
- 2026-04-07임시 휴전 국면 진입
- 2026-05-27이란 국영 TV, 통행 재개 초안 공개
- 2026-07-2660일 협상 시한의 대략적 종료 시점
주요 입장
전망
- · Reuters는 초안 보도 직후 유가가 5% 이상 하락했다고 전했다.
- · BeInCrypto는 WTI가 30분 만에 2.7% 내려 89달러 아래로 밀렸다고 집계했다.
한국 영향
- 브렌트 100달러선
- 호르무즈 AIS 통행량
- 정제마진
- 수입물가
참고 자료
ECB, 트럼프식 전쟁·관세 변동성이 금융위기 위험을 키운다고 경고한다
주요 사건
ECB는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이란전 장기화와 미국의 예측 어려운 관세·규제 정책이 글로벌 금융 안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배경
- 2026-02-28이란전 발발
- 2026-05-27ECB 금융안정보고서, 지정학을 핵심 리스크로 지목
- 2026-06-01미국 관세·무역정책 후속 발표 가능성 주시
주요 입장
전망
- · CNBC 인터뷰에서 루이스 데 귄도스는 지정학을 주요 금융안정 리스크로 지목했다.
- · FT는 미국의 변동적 무역정책과 협력 약화가 안정성을 위협한다고 보도했다.
한국 영향
- 유럽 은행 CDS
- 달러 스왑베이시스
- 미국 관세 발표
- EU 금융안정보고서
참고 자료
미국 모기지 6.65%, 9개월 최고치로 주택 구매력을 다시 압박한다
주요 사건
MBA 기준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5월 22일 주간 9bp 오른 6.65%로 9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모기지 신청은 전주 대비 8.5% 감소했다.
배경
- 2025-08-01모기지 금리가 현재보다 높았던 직전 시기
- 2026-02-28이란전으로 유가·금리 충격 시작
- 2026-05-22MBA 30년 고정 6.65% 기록
- 2026-05-27Reuters, 신청 8.5% 감소 보도
주요 입장
전망
- · Reuters는 CPI 3.8%, 실업률 4.3%가 금리 부담을 키운다고 분석했다.
- · Oxford Economics는 낮은 기존 금리 보유자의 매물 잠김이 공급 부족을 악화한다고 봤다.
한국 영향
- 미국 30년 모기지
- MBA 신청지수
- 10년물 금리
- 미국 주택판매
JP모건, 규제완화로 200억달러 인수 여력을 공개하며 금융 재편을 예고한다
주요 사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향후 몇 년간 100억~200억달러 규모의 인수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FT는 규제완화가 최대 500억달러의 초과자본을 풀 수 있다고 전했다.
배경
- 2023-05-01JP모건, 퍼스트리퍼블릭 인수
- 2026-01-01JP모건, WealthOS 등 플랫폼 투자를 확대
- 2026-05-27다이먼, 200억달러 인수 가능성 언급
주요 입장
전망
- · InvestmentNews는 200억달러 인수가 다이먼 재임 중 최대 거래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 TheStreet는 JP모건 CET1 비율을 14.3%로 제시하며 자본여력을 지적했다.
한국 영향
- 미 은행 자본규제
- JP모건 CET1
- 핀테크 M&A
- 은행주 PBR
참고 자료
로빈후드, AI 대리매매를 주식계좌·카드결제까지 열며 규제 경계를 넓힌다
주요 사건
로빈후드는 Agentic Trading과 Agentic Credit Card를 출시해 AI 에이전트가 별도 계좌에서 주식 거래를 하고 전용 가상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했다. 초기에는 주식만 지원하고 옵션·크립토·선물은 추후 추가 예정이다.
배경
- 2021-01-01밈주식 거래 제한 논란
- 2026-05-27로빈후드, Agentic Trading·Credit Card 발표
- 2026-06-30베타 확장과 옵션·크립토 지원 계획 주시
주요 입장
전망
- · PYMNTS는 사용자가 별도 가상 Gold Card와 지출한도를 설정한다고 전했다.
- · FX News Group은 주식 베타 후 옵션·크립토·이벤트계약·선물 지원 계획을 보도했다.
한국 영향
- SEC/FINRA 반응
- 오주문 사례
- 로빈후드 거래량
-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규정
참고 자료
미·인도 희토류 pact, 200억달러 쿼드 공급망 투자 경쟁을 본격화한다
주요 사건
미국과 인도는 핵심광물·희토류 채굴·가공·재활용 협력 프레임워크에 서명했다. 쿼드 차원의 광물 공급망에는 최대 200억달러 규모의 민관 자금 동원이 논의된다.
배경
- 2025-02-01미·인도 정상 공동성명에서 핵심광물 협력 명시
- 2026-02-20인도, Pax Silica initiative 참여
- 2026-05-26미·인도 핵심광물 프레임워크 서명
주요 입장
전망
- · 인도 외교부는 채굴·가공·재활용·투자를 협력 범위로 명시했다.
- · Al Jazeera는 쿼드가 최대 200억달러를 대출·보증·보조금·장기구매로 동원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영향
- 희토류 산화물 가격
- 쿼드 프로젝트 목록
- 중국 수출통제
- 국내 소재주
중국 55% 쇠고기 관세 임박, 호주 수출 3만톤 전환 압력이 커진다
주요 사건
블룸버그는 호주 적색육 업계가 중국의 55% 관세 가능성에도 미국·동남아 수요가 충격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중국 쿼터가 소진되면 월 최대 3만톤 물량이 다른 시장으로 밀릴 수 있다.
배경
- 2025-12-01중국, 쇠고기 safeguard 쿼터 도입
- 2026-05-15호주산 쇠고기 수입이 쿼터 80% 도달
- 2026-05-27호주 업계, 미국·동남아 수요로 충격 상쇄 전망
주요 입장
전망
- · Reuters는 중국이 1분기에 브라질산 30억달러, 호주산 10억달러 규모 쇠고기를 수입했다고 전했다.
- · Global Agriculture는 호주산 대중 수출 월 3만톤이 하반기 전환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 영향
- 중국 쇠고기 쿼터
- 호주 수출단가
- 한우·수입육 가격
- 식품 CPI
참고 자료
S&P500 위험프리미엄 2.2%, 20년 최저권으로 주식의 안전마진이 줄어든다
주요 사건
Barchart는 S&P500 equity risk premium이 20년여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JP모건 분석은 ERP를 2.2%로 제시하며 장기 평균 3.1%보다 약 90bp 낮다고 봤다.
배경
- 2000-03-01닷컴버블 당시 ERP 극단적 저점
- 2007-10-01금융위기 전 ERP 저점
- 2026-05-27Barchart, ERP 20년 최저권 경고
주요 입장
전망
- · CMC Markets는 10년물 4.5%와 고평가 기술주가 주식 매력을 낮춘다고 지적했다.
- · JP모건은 S&P500이 장기 평균 대비 약 18% 고평가됐다고 추정했다.
한국 영향
- S&P500 ERP
- 미 10년물
- 나스닥 실적
-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참고 자료
온타리오 모기지 연체 52% 급증, 고금리 갱신 충격이 캐나다 주택을 흔든다
주요 사건
Equifax Canada에 따르면 온타리오의 모기지 잔액 기준 90일 이상 연체율은 2026년 1분기 0.36%로 전년 대비 52% 상승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도 0.25%로 36% 올랐다.
배경
- 2021-03-01캐나다 5년 고정 모기지 2% 이하 확산
- 2025-01-01저금리 대출 갱신 물량 증가
- 2026-05-26Equifax, 온타리오 연체 52% 증가 발표
주요 입장
전망
- · Globe and Mail은 토론토 연체율이 58%, 브램턴이 64%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 · Yahoo Canada는 전체 파산 건수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국 영향
- 캐나다 연체율
- 캐나다 은행 대손비용
- 온타리오 집값
- 캐나다 실업률
참고 자료
세일즈포스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113.5억달러로 컨센서스를 밑돈다
주요 사건
세일즈포스는 FY2027 2분기 매출을 112.7억~113.5억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 113.6억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다만 연간 EPS 가이던스는 상향했다.
배경
- 2026-05-27세일즈포스, Q1 실적과 Q2 매출 가이던스 발표
- 2026-08-01Q2 실적에서 AI 수요와 Informatica 기여 확인 예정
주요 입장
전망
- · Proactive Investors는 Q2 매출 전망이 컨센서스를 밑돌며 주가가 약 3% 하락했다고 전했다.
- · BusinessWire 공시는 Q2 매출 성장률을 전년비 10~11%로 제시했다.
한국 영향
- CRM cRPO
- AI 제품 매출
- 나스닥 SaaS 지수
- 달러 IT 예산
참고 자료
스노우플레이크, AWS 60억달러 약정과 33% 성장으로 AI 데이터 수요를 입증한다
주요 사건
스노우플레이크는 FY2027 1분기 매출 13.9억달러, 조정 EPS 0.39달러를 기록해 예상 13.2억달러·0.32달러를 웃돌았다. AWS에 5년간 60억달러 지출을 약정했고 주가는 시간외에서 최대 30% 급등했다.
배경
- 2020-09-01스노우플레이크 상장, AWS 장기 사용계약 공개
- 2023-01-01AWS 약정 규모 25억달러로 확대
- 2026-05-27AWS 60억달러 약정과 Q1 실적 발표
주요 입장
전망
- · CNBC는 스노우플레이크가 AWS에 5년간 평균 연 12억달러를 지출한다고 보도했다.
- · RollingOut은 Q2 제품매출 가이던스 14.15억~14.20억달러가 예상 13.7억달러를 웃돈다고 전했다.
한국 영향
- SNOW 제품매출
- AWS Graviton 채택
- 데이터센터 CAPEX
- HBM 수요
참고 자료
한국 공공주택 1만호 지연, 공사비 50% 상승이 전월세 불안을 키운다
주요 사건
매일경제는 원자재·인건비 상승과 규제 부담으로 전국 공공주택 사업 기간 연장이 잇따르며 약 1만호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남복정2 A-1블록은 공기 4년2개월 연장으로 총사업비가 4895억원에서 7688억원으로 2793억원 늘었다.
배경
- 2026-02-28중동전 이후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
- 2026-04-01건설분쟁조정위 접수 월 8건으로 올해 최대
- 2026-05-27매일경제, 공공주택 1만호 지연 보도
주요 입장
전망
- · 매일경제는 남양주왕숙2 A-3블록 사업비가 기존 대비 46% 상승했다고 전했다.
- · 아주경제는 2026년 들어 계획 변경 승인 25곳 중 21곳이 공기 연장 또는 사업비 인상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한국 영향
- 건설공사비지수
- LH 사업비 증액
- 전월세 지수
- PF 연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