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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BTC매수
24h
25.0
ETH중립
24h
25.8
BTC · 온체인 지표
MVRV1.4275
MVRV Z-Score-0.9487
활성 주소639,267
거래 수577,862
해시레이트0.93 GH/s
날짜2026-04-27
ETH · 온체인 지표
MVRV1.0112
MVRV Z-Score-0.8167
활성 주소630,904
거래 수3,161,280
날짜2026-04-27
AI 분석2026-04-27
시장 개요

크립토 온체인 분석 — 2026-04-29 08:30 KST

데이터 기준: 온체인 DB 최신값은 2026-04-27, 뉴스·X 이슈는 2026-04-28 13:58~23:30 UTC 범위의 24시간 이내 콘텐츠만 반영.

📊 온체인 지표 분석

BTC

가격은 $76,270, 24시간 변동률 -1.11%. MVRV는 1.43, MVRV Z-Score는 -1.05로 여전히 과열권과는 거리가 멀다. 30일 범위가 -1.74~-0.99였다는 점을 보면, 3월 말의 깊은 저평가 구간에서는 회복했지만 아직 역사적으로는 ‘저평가/축적’ 쪽에 가깝다.
활성 주소는 63.9만 개로 30일 평균 대비 +4.7%, 30일 전 대비 +12.6만 개 증가했다. 가격은 $80K 부근에서 막혔지만 네트워크 사용자는 줄지 않았다는 점은 하방 완충 요인이다.
거래 수는 57.8만 건으로 30일 평균 대비 +1.3%. 특별한 온체인 과열은 아니고, 평년보다 살짝 높은 수준의 정상 활동이다.
해시레이트는 약 930 EH/s로 높은 보안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가격 조정에도 채굴 네트워크 스트레스 신호는 뚜렷하지 않다.
종합하면 BTC 온체인은 “강한 매수 신호”라기보다 “저평가에서 회복 중인 축적 구간”이다. DB signal은 buy지만, Z-Score가 최근 30일 상단에 가까워져 단기 추격매수 매력은 3월 말보다 낮아졌다.

ETH

가격은 $2,285.57, 24시간 변동률 -0.35%. MVRV는 1.01, Z-Score는 -0.82로 BTC보다 중립에 가깝다. 30일 범위 -1.62~-0.58 중 중상단에 위치해 극단적 저평가 신호는 약해졌다.
활성 주소는 63.1만 개로 30일 평균 대비 -27.8%로 부진하다. 반면 거래 수는 316만 건으로 30일 평균 대비 +36.5%다. 즉, 사용자 폭은 줄었지만 특정 프로토콜/계약 중심의 활동 밀도는 커진 모습이다.
ETH는 온체인상 “가격은 덜 빠졌지만 주소 기반 수요는 약하다”는 혼합 신호다. DB signal도 neutral이다.

😱 시장 심리

Fear & Greed 지수는 33, Fear. 가격 자체보다 심리가 더 취약한 국면이다. 보통 Fear 구간은 중장기 분할매수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지만, 단기적으로는 매크로 뉴스 한 번에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이다.
BTC는 전일 대비 -1.11%, ETH는 -0.35%로 급락은 아니지만, BTC가 $79K~$80K 돌파에 실패하고 $76K대로 밀린 점이 심리 악화의 핵심이다.
과거 유사 구간에서는 Fear + MVRV Z-Score 음수 조합이 중기 바닥권에 자주 나타났다. 다만 이번에는 FOMC, GDP, PCE, 중동·유가 리스크가 동시에 걸려 있어 “바로 반등”보다 “변동성 확대 후 방향 확인” 확률이 더 높다.

📰 최근 이슈

1. BTC $80K 재돌파 실패와 매크로 대기

CoinDesk는 BTC가 주초 $79K 위에서 밀려 $76.5K 부근으로 후퇴했고, 시장은 FOMC와 파월 기자회견을 앞두고 신중하다고 전했다. $80K는 단기 심리 저항선으로 남아 있으며, 돌파 전까지는 반등이 나와도 추격 매수보다 확인 매수가 유리하다.

2. 호르무즈 긴장과 유가 상승

CoinDesk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으로 브렌트유가 7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BTC가 $77K 아래로 밀렸다고 보도했다. 유가 상승은 인플레 기대와 금리 경로를 자극해 위험자산에는 단기 악재다. 크립토에는 “지정학 헤지”보다 “유동성 위험자산” 성격이 먼저 반영되고 있다.

3. FOMC 이후 GDP·PCE 연속 이벤트

CryptoSlate는 이번 주 BTC가 Fed 결정, GDP, PCE를 연속으로 통과하며 48시간 내 재가격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금리 동결 자체보다 파월 발언과 물가 데이터가 더 중요하다. 높은 물가·매파적 톤이면 BTC의 $75K 지지 확인이 필요하다.

4. 고래 움직임: 거래소 유입과 ETH 스테이킹성 이동 동시 발생

Whale Alert 기준 24시간 내 3,173 BTC($2.42억)와 982 BTC($7,497만)가 unknown wallet에서 Coinbase Institutional로 이동했다. 이는 단기 매도 압력 또는 기관 커스터디 재배치로 해석될 수 있어 중립~주의 신호다. 반대로 27,000 ETH, 23,400 ETH, 27,000 ETH가 Beacon Depositor로 이동했고 32,000 ETH가 Binance에서 EtherFi로 이동해 ETH 쪽은 스테이킹/리퀴드 스테이킹 수요가 살아 있다.

5. 규제·제도권 뉴스는 혼합적

Polymarket은 CFTC와 미국 재진입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T. Rowe Price는 BTC·ETH·SOL·XRP·DOGE·SHIB 등을 담는 액티브 크립토 ETF 준비 소식이 나왔다. 반면 Robinhood의 Q1 crypto revenue는 전년 대비 47% 감소했다. 제도권 채널은 확장 중이지만 리테일 거래 열기는 아직 약하다.

🎯 종합 판단

현재 시장은 온체인 저평가 신호는 남아 있지만, 단기 가격은 매크로·유가·규제 헤드라인에 눌린 ‘저평가형 관망 구간’이다. BTC MVRV Z-Score는 여전히 음수라 중장기 축적 근거가 있으나, 최근 30일 저점 대비 이미 회복해 단기 기대수익은 낮아졌다. ETH는 거래 수는 강하지만 활성 주소가 약해 BTC보다 확신도가 떨어진다.

BTC 포지션: 분할매수 가능 / 추격매수는 보류

$75K~$76K 지지 확인 시 소액 분할매수는 합리적이다. 다만 $80K 회복 전까지는 강한 상승 전환으로 보기 어렵다. FOMC·PCE 전후 변동성을 감안해 한 번에 크게 들어가기보다 2~3회로 나누는 전략이 낫다.

ETH 포지션: 관망 또는 BTC 대비 낮은 비중

스테이킹성 고래 이동은 긍정적이지만, 활성 주소 감소가 부담이다. $2,250 부근 방어와 활성 주소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BTC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이 좋다.

주요 관전 포인트

1. BTC $75K 지지 여부와 $80K 재돌파 여부

2. FOMC·파월 발언 이후 달러·금리 반응

3. GDP·PCE가 “higher for longer” 우려를 키우는지

4. Coinbase Institutional로 유입된 BTC가 실제 매도 압력으로 이어지는지

5. ETH 활성 주소가 회복되는지, 또는 거래 수 증가가 특정 프로토콜 이벤트성으로 끝나는지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온체인 데이터는 참고용입니다.
출처: CoinMetrics · CoinGecko · Alternative.me